본문 바로가기
생활

집주인이 집을 팔아버리면 보증금은 누구에게 받아야 할까?

by team-jastdoit 2026. 2. 19.
반응형

결론부터

주택이 매매되더라도 임대차 계약은 그대로 승계되며, 보증금 반환 책임은 새 집주인에게 넘어갑니다.

 


1. 집이 팔려도 계약은 유지된다

임차인이 거주 중이라면
주택 소유권이 바뀌어도 계약은 자동으로 승계된다.

즉,

  • 계약 종료 전까지 거주 가능
  • 보증금 반환 책임도 이전됨

전입신고와 확정일자가 중요한 이유는
( 확정일자가 없으면 보증금을 못 받을까? )


2. 새 집주인에게 요구해야 한다

보증금 반환 시점이 오면
반환 책임은 현재 소유자에게 있다.

그래서 집이 팔렸다면:

  • 등기부등본 확인
  • 새 집주인 정보 확보
  • 반환 요구 대상 변경

 

보증금 반환 요구 절차는
(여기에 ‘보증금 반환 절차 총정리’ 글 링크)


3. 매매 시 특약이 있으면?

간혹 매도인이 보증금을 반환하기로
특약을 넣는 경우가 있다.

하지만 실제 책임은
법적으로 새 집주인에게 간다.

반환이 지연될 경우 단계별 대응 방법은
( 📝 보증금 반환이 늦어지면 지연이자도 받을 수 있을까? )


📌 정리

집이 팔렸다고 보증금을 못 받는 것은 아니다.
반환 대상만 달라질 뿐, 권리는 그대로 유지된다.


📌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글

반응형